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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2019

국제 도시디자인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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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도시디자인포럼
광주, 리브랜딩 (#RE_BRANDING_GWANGJU)
2019. 9. 19(목)∼20(금), 2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B2 컨퍼런스홀
교류와 협력이 활발한 도시를 위해 전 세계의 전문가들은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급변하는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결 속에서 광주를 세계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유럽 문화에 기반한 도시브랜딩과 도시재생, 일본의 성공적인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국제도시로 나아가는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합니다. 도시는 협력을 통해 시민의 소리가 반영되어 함께 사는 공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소통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거리의 특성에 적합한 도시를 구축하고, 유니버셜디자인의 적용으로 노약자가 서로 어울리는 커뮤니티공간을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도시가 설계될 수 있도록 국제도시디자인포럼을 계획합니다.

1 세션_도시리브랜딩
지역에 따라 문화와 역사적 보존이 필요한 곳과 미래를 위해 개발되어야할 곳이 다르듯이 도시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으로 도시를 브랜딩하여 차별화된 도시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도시의 가치를 드러내는 슬로우건과 이미지는 대내적으로 시민의 소속감을 상승시킬 수 있으며 대외적으로 도시를 알리는데 효과적으로 사용됩니다. 유럽과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된 도시브랜딩의 사례를 통해 도시이미지 구축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합니다.

2 세션_도시재생
도시재생은 환경의 개선을 통해 사람의 소통을 돕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미래를 이끌어가도록 기획되어야 합니다. 주거와 상업, 소통의 활동 공간이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다방면의 모색이 필요합니다. 도시재생사업은 도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계획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유명한 건축가나 디자이너가 만들어서 구현하는 외형적 모습보다 공간의 주인이 되는 주민이 공감하고 그들이 주최가 되어 지속가능한 환경을 실현시킨 여러 가지 해외 사례를 통해 진정한 도시재생의 의미를 찾아보고자 합니다.

3 세션_도시디자인
좋은 도시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독특하고 특징적인 랜드마크나 슬로우건, 상징성 등이 연상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도시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공공디자인의 특징이 두드러지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도시디자인은 그 도시만의 매력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선진도시에서 일구어낸 도시디자인의 사례는 광주시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시의 정체성이 문화로부터 이어져서 구축될 수 있도록 시민과 발맞추는 도시디자인을 계획해야 합니다.

사무국 정보
(61475)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과기로 176번길 27 광주디자인센터 7층 TEL : +82-62-513-8423 / FAX : +82-62-611-5079 / E-mail : wjfs428@gd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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